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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기업 노조파괴, 또 한 노동자 죽음 불러

목, 2016/03/17- 10:49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파괴가 또 한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몰았다.3월17일 새벽 노조 대전충북지부 유성기업 영동지회 한 모 조합원이 자결했다. 한 조합원은 대의원 역할을 수행하는 등 노조 일상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여러 집회에 참가해 열심히 투쟁했다.한 모 조합원은 유성기업 노조파괴 공작 이후 심리건강조사 결과 고위험군이었다. 최근 들어 무기력해 보여 동료들이 우울증을 의심했으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 병원 치료는 다니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유성기업은 한 모 조합원의 근태를 트집 잡아 사실관계를 조사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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