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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박근혜 정권의 노동시장 구조개악 2대지침을 등에 업고 노조 현대자동차지부 판매위원회 조합원들을 향해 저성과자 징계의 칼을 꺼내들었다.판매위원회는 회사가 3월8일 노사협의회 상견례 자리에서 저성과자 17명에 대한 징계를 강행할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현대차는 조합원 66명에게 저성과자라는 핑계로 경고서한을 보내는 등 노동부 지침에 따라 대대적인 노조 탄압을 시작했다.현대차 국내영업본부는 8일 상견례 자리에서 “우리도 요구안이 있다. 판매위원회 항의방문과 출범식 지연으로 시행하지 못했던 17명의 저성과자 징계를 진행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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