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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유성기업지회(아래 지회)에 대한 근로복지공단의 고무줄 산재 인정을 규탄했다.노조와 지회는 3월14일 서울 영등포구 근로복지공단 서울남부지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회 조합원 두 명에 대한 노조파괴 후 우울증·적응장애 산재 불승인을 비판하고 인정하라고 촉구했다.근로복지공단은 2015년 산재를 신청한 지회 조합원 두 명에게 각각 2015년 11월과 2016년 1월 불승인 처분을 내렸다. 두 조합원은 2011년 노조파괴 이후 징계, 업무차별 등을 겪으며 각각 우울증과 적응장애를 앓았다. 근로복지공단은 ‘사건 발생 후 시간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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