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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이 순천공장 사내하청 노동자에 대한 불법파견 판결에 불복해 3월10일 광주고등법원에 항소장을 접수했다.노조 광주전남지부는 3월10일 오전 현대제철 순천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현대제철의 대응을 비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김현석 노조 광주전남지부장과 김흥주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장이 참석해 현대제철이 낸 불법파견 판결 항소 결정을 규탄하고 정규직 전환을 촉구했다. 지부는 “제조업 생산공정 사내하청은 ‘모두 불법’이라는 사회적 기준이 이미 섰다”며 ”며 회사가 낸 항소에 대해 “무정란을 품고서 부화를 기다리는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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