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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오토텍, 계속 노조파괴 시도…주범 엄벌하라”

일, 2016/03/13- 16:24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 충남지부 갑을오토텍지회(지회장 이재헌, 아래 지회)가 갑을오토텍 노조파괴 주범들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다. 노조와 충남지부, 지회는 3월11일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갑을오토텍 노조파괴 주범에게 징역 8개월을 구형한 검찰을 규탄하며 이같이 요구했다. 이재헌 지회장은 “노조파괴 브로커가 여젼히 사원 아파트에 거주하며 노조파괴 용병과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 회사가 노사 합의를 어기고 용역업체에게 경비를 맡기려 한다”며 “회사가 다른 방법으로 노조파괴를 시도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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