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인/그룹
지역
노조 부산양산지부와 민주노총 부산본부, 부산민중연대 등 부산지역 노동자, 시민단체들이 말레베어 현장위원회 조합원들의 투쟁을 지지하는 동조단식 이어가기를 선언했다. 임주희 노조 부산양산지부 정관지역지회 말레베어 현장위원회 대표의 노동조합 인정과 임금단체협약 체결 요구 단식농성에 함께한다는 선언이다. 임주희 대표의 단식농성은 3월5일로 20일째다. 노조 부산양산지부와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부산민중연대는 3월2일 부산 기장군 말레베어 공조 정문 앞에서 ‘말레베어 불법대체인력 철수, 특별근로감독 실시, 임금인상, 노조인정 노동시민사회단체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