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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 단결 투쟁으로 박근혜 독주 막겠다”

목, 2016/03/03- 15:30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가 3월3일 충북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41차 임시대의원대회(아래 대대)를 열어 2016년 힘차게 노동개악 저지 투쟁에 나서겠다고 결의했다. 김상구 노조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박근혜 정부가 노동개악 2대 지침을 발표했을 때 적들이 민주노조 말살에 나설 것을 알면서도 힘차게 투쟁에 나서지 못했다”며 “2016년 투쟁은 여기서부터 시작하겠다. 올해 이런 투쟁을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김상구 위원장은 “올해부터 현대기아차그룹사 교섭을 시작한다. 각 지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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