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15만 단결 투쟁으로 박근혜 독주 막겠다”
노조가 3월3일 충북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41차 임시대의원대회(아래 대대)를 열어 2016년 힘차게 노동개악 저지 투쟁에 나서겠다고 결의했다. 김상구 노조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박근혜 정부가 노동개악 2대 지침을 발표했을 때 적들이 민주노조 말살에 나설 것을 알면서도 힘차게 투쟁에 나서지 못했다”며 “2016년 투쟁은 여기서부터 시작하겠다. 올해 이런 투쟁을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김상구 위원장은 “올해부터 현대기아차그룹사 교섭을 시작한다. 각 지부 대표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