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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경남지부 KBR지회(지회장 박태인)가 회사와 3월2일부터 공장 정상 가동에 합의하고 현장으로 돌아간다. KBR지회가 임금인상과 외주화 금지, 기계반출 금지를 요구하며 투쟁을 벌인지 660일만이다.지회는 ▲2016년 3월2일부터 정상 가동한다. 물량에 따라 생산직 증원 문제를 노조와 협의한다 ▲연마공정 외주화 문제는 공장 정상 가동 후 노사협의한다 회사는 정상 가동 이후 회사 내 기계, 설비를 매각, 반출하지 않는다 ▲회사는 전체 조합원의 정년을 보장하고, 생계비 400만원을 즉시 조합원에게 지급한다 ▲회사는 정상 가동일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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