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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과 서민의 친구 김기영

화, 2016/02/23- 17:06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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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가 아닌 여러분의 이웃이 되겠습니다. 같은 눈높이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고충이 바로 저 김기영의 고충입니다. 김기영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늘 소통하고 여러분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있습니다. 주저하지 말고 문 두드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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