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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부산양산지부 풍산마이크로텍지회(지회장 문영만)가 부산지방노동위원회(아래 지노위) 앞에서 노숙투쟁 중이다. PSMC(구 풍산마이크로텍)가 지회 조합원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구조조정에 나섰기 때문. 지회는 지난 2월16일 부산지방노동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PSMC의 무급 휴업수당 승인 신청을 지노위가 거부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회사는 1월28일 지노위에 휴업중인 지회 조합원 30명에 대해 1년 동안 휴업수당을 무급으로 해달라고 요청했다. 지노위는 2월29일 지회 조합원들에 대한 무급휴직 가능 여부를 발표할 예정이다. 회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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