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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2월24일 오후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앞에서 금속노동자대회를 열어 유성기업 노조파괴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이날 집회에 대전충북, 충남지부 조합원 2백여 명은 유성기업이 벌인 부당노동행위와 최근 드러난 현대자동차의 부당개입 등 범법 행위에 대한 검찰의 부실수사를 규탄하고 이에 대한 철저한 투쟁을 결의했다. 이대영 노조 부위원장은 대회사에서 “금속노조가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 유성기업지회에 부당노동행위를 저지른 현대차를 상대로 단호한 투쟁을 벌이겠다”고 격려했다.정원영 충남지부장은 투쟁사에서 “검찰은 지난 5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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