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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충남지부 현대제철지회(지회장 김태년, 아래 지회)가 2월25일 회사 짓으로 추정하는 현장사찰 지시 문건을 지회 소식지를 통해 폭로했다.지회가 폭로한 문건은 OOO 차장이 각 팀 노무담당자들에게 일일동향 1건 이상 작성해 제출하라고 지시하는 형식이다. 지회는 이와 관련해 ▲관련문건 전모 공개와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공개사과와 재발방지대책 수립 등을 요구했으며 책임자 처벌 없이 회사가 말하는 노사상생은 없다는 입장이다. 회사는 동향보고에 생일자, 교육, 출장, 여행 등 단순내용은 금지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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