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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경남지부(지부장 홍지욱)가 생산부문 폐지를 통보한 한국산연을 강력하게 규탄했다.경남지부는 2월23일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앞에서 ‘한국산연 생산부문 폐지 철회,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한국산연은 22일 지회에 한국산연 생산부문을 폐지하고 직접생산을 외주생산으로 전환한다고 통보했다. 회사는 한국산연을 영업전문 회사로 개편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오는 3월31일까지 생산부문을 폐지할 계획이다.경남지부는 한국산연이 생산부문 폐지로 지회를 와해시키고, 노동자에게 경영실패 책임을 떠넘기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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