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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지회장들, 2016년 투쟁 힘차게 결의

목, 2016/02/11- 19:35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전국에서 모인 금속노조 지회장들이 박근혜 정부의 노동개악 2대 지침 분쇄 투쟁을 힘차게 결의했다.노조는 2월2일부터 이틀 동안 전북 장수 한국농업연수원에서 ‘노조 전국지회장 수련회’를 열고 2016년을 관통하는 투쟁계획과 정부 지침 대응방안을 다뤘다. 이번 수련회에 김상구 위원장 등 노조 임원과 노조 각 지부장, 지회장 등 150여명이 참여해 투쟁 전술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김상구 노조 위원장은 “금속노조는 한 해 2백회 정도 집회를 벌인다”며 “우리 노조 뼈대이자 허리인 지회장이 있어 가능한 일”이라고 격려했다. 김상구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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