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2016/02/05- 15:51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전국언론노동조합 지역 중구성동구 뜯긴 머리. 어깨 위의 작은 새. 꼭 쥔 주먹. 뒷꿈치를 든 맨발. 그림자와 흰나비. 빈 의자. ‘소녀상’의 모습입니다. 언론이 바로서야 역사도 노동도 언론노동자도 지킬 수 있습니다. 링크 http://media.nodong.org/news/articleView.html?idxno=9395 Like 0 Dislike 0 23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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