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구성동구 언론이 바로서야 역사도 주권도 지켜냅니다 익명 (미확인) 님 | 금, 2016/02/05- 15:51 뜯긴 머리. 어깨 위의 작은 새. 꼭 쥔 주먹. 뒷꿈치를 든 맨발. 그림자와 흰나비. 빈 의자. ‘소녀상’의 모습입니다. 언론이 바로서야 역사도 노동도 언론노동자도 지킬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시민들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