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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저성과자 해고 지침이 노동자 탄압과 쉬운 해고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현장 상황은 달랐다.노조와 삼성전자서비스지회가 2월1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본관 앞에서 ‘삼성의 선제적 저성과자 일반해고 도입 규탄, 노조간부 표적징계해고 배후지시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삼성전자서비스지회는 회사가 노동법을 무시한 채 노동부의 2대 지침을 서둘러 도입하고 현장에서 지침을 악용해 징계와 해고를 예고하고 있다고 밝혔다.삼성전자서비스 동대문센터는 지난 1월1일 ‘징계 기준 보완’ 공고를 붙이고 징계 기준 항목을 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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