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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서울지부(지부장 김현미)가 1월28일 ‘하이텍알씨디코리아분회 투쟁 승리를 위한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열었다. 지부 조합원들과 투쟁사업장 노동자들은 50일째 철탑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 구자현 남부지역지회 부지회장, 신애자 분회장과 끝까지 싸운다고 약속했다.이대영 노조 부위원장은 대회사에서 “두 동지가 철탑위로 올라간 지 50일째다. 지난주 엄청난 한파속에 회사는 전기를 끊었다”며 “이것은 폭력이다. 정부와 자본이 노동자에게 저지르는 폭력에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다”고 규탄했다. 더 쉬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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