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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대체근로 저지른 말레베어 법대로 처벌하라 ”

금, 2016/01/22- 14:00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 부산양산지부와 정관지역지회 말레베어현장위원회(대표 임주희)가 1월21일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노조의 쟁의행위 무력화를 위해 고교실습생을 투입한 말레베어를 처벌하라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말레베어현장위원회는 쟁위행위 절차를 거쳐 10월8일부터 회사에 상여금 원상복귀, 임금인상, 노조 인정 등을 요구하며 부분파업 등을 벌이고 있다. 말레베어는 고교실습생 열여덟 명과 일반직 일곱 명 등 스물다섯 명의 불법 대체인력을 고용해 생산을 이어왔다. 부산지방노동청 동부지청은 1월7일 말레베어공조가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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