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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현대자동차울산비정규직지회(지회장 이승희)의 현대자동차 불법파견에 관한 사내하도급 관련 합의안이 1월22일 지회 총회에서 부결됐다.지회는 지난 19일 불법파견 특별교섭에서 마련한 합의안에 대해 투표를 진행했다. 지회 조합원 692명 중 612명이 투표해 찬성 287표, 반대 319표, 무효 6표가 나와 합의안이 부결됐다. 32표차.부결된 합의안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울산공장 사내하청노동자를 현대자동차 정규직으로 특별채용하기로 했다. 현대자동차는 2012년 7월말 이전 입사해 현재까지 직접 생산부문에서 일하는 인원 중 2016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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