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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이 회사 안에서 79일간 천막농성을 벌인 최중식 대구지부 AVO카본코리아지회장과 윤종화 전 대구지부장에게 무죄 판결을 내렸다. 대법원은 2015년 12월24일 업무방해와 건조물 침입 혐의로 기소된 최중식 지회장과 윤종화 전 지부장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1월15일 밝혔다.최중식 지회장과 윤종화 전 지부장은 기업노조가 AVO카본코리아와 잠정 합의한 단체협약에 반대하며 2013년 3월26일부터 79일 동안 회사 정문과 공장 안 천막에서 출근 선전전과 점심 선전전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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