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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의 힘으로 이기는 법이 노동자의 법”

월, 2016/01/18- 08:3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가 1월15일 오후 경북 구미시 산동면 아사히글라스 공장 정문 앞에서 ‘비정규직 철폐, 민주노조 사수, 아사히비정규직 투쟁 200일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열었다.아사히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은 낮은 임금과 부당한 노동조건에 맞서 지난해 5월12일 노동조합을 결성했다가 같은 해 6월 아사히글라스로부터 계약해지 당했다. 지회는 회사의 계약해지가 부당해고라고 규탄하고 아사히글라스 정문 앞에서 원직복직을 요구하며 200일째 투쟁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결의대회에 경북권 노조 조합원들과 전국 각지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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