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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부산양산지부 풍산마이크로텍지회(지회장 문영섭)가 반여동 공장부지 개발 중단을 요구하며 1월13일부터 부산시청 앞 노숙농성에 돌입한다.회사는 희망퇴직 안내문을 통해 1월8일까지 진행한 희망퇴직이 부산시의 요구였다고 밝혔다. 부산시가 부동산 재개발을 위해 민간기업에 구조조정을 요구한 것이다. 노조 부산양산지부와 풍산마이크로텍지회, 민주노총 부산본부는13일 부산시청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반여동 그린벨트 개발 중단을 요구하는 투쟁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문영섭 풍산마이크로텍지회장은 “회사와 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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