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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서울지부(지부장 김현미)가 1월13일 충청북도 청주시 오창읍 하이텍알씨디코리아(아래 하이텍)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하이텍의 단전 조치를 규탄했다.서울지부는 하이텍이 1월8일 두 명의 노동자가 고공농성 중인 구로공장의 전기를 끊기에 대해 “엄동설한 속 단전조치는 살인행위”라며 “비인간적 노조탄압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대영 노조 부위원장은 “구자현, 신애자 동지가 공장폐쇄 철회, 부지매각 철회를 요구하며 35일째 고공농성을 하고 있지만, 하이텍 자본은 묵묵부답이다. 하이텍 자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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