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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목숨 달린 파업에 고소고발 웬말이냐”

수, 2015/12/30- 14:29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 대전충북지부가 12월29일 대전의 한온시스템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2월16일 파업을 벌인 한라비스테온공조대전지회를 업무방해로 고소한 회사를 규탄했다.지부 한라비스테온공조대전지회는 12월16일 노동개악 저지 총파업을 벌였다. 회사는 이후 조민제 지회장을 업무방해로 고소했다. 파업에 참여한 전체 조합원에게 ‘무단 근무지 이탈, 근로제공 의무 거부’ 등을 운운하며 경고장을 발부했다. 한온은 지난 7월 한라비스테온을 인수했다. 지회는 아직 이름을 바꾸지 않았다. 지부는 “박근혜 정권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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