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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들이 유성기업과 갑을오토텍의 노조파괴 악질 사업주를 즉각 구속, 처벌하라고 법원에 강력 촉구하는 투쟁을 벌였다.유시영 유성기업 사장과 공장장 등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노조가 재정신청을 제기하고 투쟁을 벌여 유시영 사장을 법정에 세웠지만 법원은 재판을 1년째 진행하고 있다. 검찰은 전직 경찰과 특전사 출신 등을 노조파괴 용병으로 고용한 갑을오토텍 노조파괴 부당노동행위에 대해서 박효상 전 대표이사를 비롯해 일부 관리자만 기소했다. 조합원들을 폭행, 테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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