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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12월18일 ‘세계 이주노동자의 날’을 맞아 이주조합원들을 찾아가 힘을 북돋아 줬다. 서쌍용 노조 부위원장과 최익선 경주지부 부지부장은 이날 경주지부 엠에스오토텍지회, 금강지회, 동국실업지회를 방문해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이주조합원들에게 투쟁물품을 전달했다. 서쌍용 부위원장은 ‘우리는 동지입니다’라고 인사를 건네며 “노동조합 활동 열심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주조합원들은 자기나라 언어가 적힌 물품을 받으며 환하게 웃었다. 경남지부 진창근 부지부장과 홍희균 피엔에스알미늄지회장 등이 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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