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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경찰과 특전사 출신을 채용해 시도했던 갑을상사그룹 갑을오토텍의 노조파괴 공작은 두 달여 만에 끝났다.지난 4월 지회가 회사의 신종 노조파괴 음모를 폭로하고 6월23일 노조파괴 용병 채용취소와 기업노조 핵심 간부 퇴사 조치 등 합의를 이끌어낼 때까지 지회 투쟁의 중심에 조합원들이 있다.6월17일 시작한 일주일 전면파업과 농성은 조합원 이탈 없이 갈수록 힘을 받았다. 조합원들은 전면파업에 앞서 전개한 출근투쟁과 현장 파업 등에서 ‘강한 현장 조직력’을 보여주었다.이대희 당시 지회장은 “투쟁을 준비하며 두 가지 목표를 세웠다.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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