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인/그룹
지역
갑을오토텍 노조파괴 용병 52명이 복직했다. 회사는 아직 노조파괴의 헛된 꿈을 버리지 못했다.노조 충남지부 갑을오토텍지회는 최근 회사가 지난 8월 채용취소 했던 노조파괴 용병 52명을 복직시켜, 계열사로 전출명령 한 사실을 확인했다. 최근 복직한 기업노조 핵심 간부였던 경찰 출신 중 뇌물수수, 강도상해죄 등으로 실형 선고를 받은 범죄자가 포함돼 있음이 사실로 드러났다.12월11일 지회 사무실에서 만난 이재헌 갑을오토텍지회장은 “갑을오토텍의 노조파괴 범죄는 아직 진행 중이다. 파렴치한 범죄를 저지른 자들을 다시 노조파괴에 활용하기 위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