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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비정규직 세 지회 조합원들이 12월15일 한국지엠 부평공장 정문 앞에서 ‘한국지엠 비정규직 해고자 복직, 총고용 보장 요구 기자회견’을 열었다.한국지엠 군산, 창원, 부평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은 각 사업장 상황을 증언하고 비정규직 노동자의 노동환경을 더 힘들게 할 최저입찰제 도입을 강력하게 규탄했다. 세 지회는 한국지엠이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용을 보장하고 해고자를 즉각 복직시켜야 한다고 요구했다. 한국지엠 비정규직 세 지회는 오는 12월 말 업체 계약종료와 재계약 탈락업체가 속출한다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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