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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인천성모병원 사태 해결을 위해 홍명옥 지부장이 단식농성에 나선 지 하루가 지났다. 농성 첫날 농성장 철거 시도 소식을 듣고 금속노조 한국지엠 비정규직지회 노동자들이 찾아왔다.
84일을 맞는 릴레이 단식은 인천사람연대 권순욱 동지가 이어갔다.
이날은 홍명옥 지부장의 건강을 염려하고 농성을 지지하러 보건의료노조 조영호 정치위원장이 방문했다. 이날 밤샘 노숙농성에는 한미정사무처장, 황인덕 노안국장, 빈센트병원지부 김영수 지부장, SRC지부 성영섭 지부장, 경기본부 윤다미안 조직부장님이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 자리를 지켰다.
농성 이틀째, 다행히 평신도협의회 측의 침탈이나 마찰은 일어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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