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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경주지부(지부장 정진홍)가 12월14일 경주지부 강당에서 9기 1차 정기대의원대회를 열어 노동개악 저지를 위한 총파업을 힘차게 결의했다.정진홍 경주지부장은 대회사에서 “박근혜 정부의 노동탄압으로 경주에서 여섯 명의 노동자가 구속됐다. 경주지부가 박근혜 정부의 표적이 됐다”며 “경주지부는 폭압을 뚫고 16일 파업을 결정했고, 실천할 것이다. 대의원 동지들부터 혼신의 힘을 다해 노동개악 투쟁을 조작하자”고 호소했다. 서쌍용 노조부위원장은 격려사에서 “박근혜 정부는 금속노조과 민주노총을 침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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