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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인천성모병원 사태의 연내 해결을 위해 홍명옥 인천성모병원지부장이 또 다시 무기한 단식에 나섰다.
홍명옥 지부장은 12월 15일 인천교구청 앞에서 열린 촛불집회 발언을 통해 “천주교의 자비의 희년이 무엇인지 묻고 싶다. 대화조차 거부하고 내치는 것이 천주교의 자비인가”라고 물으며 “내일부터 무기한 단식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보건의료노조는 12월 16일(화) 오전 10시, 농성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후 투쟁계획 등을 밝힐 예정이다. 또, 인천성모병원 문제 해결을 위해 가톨릭 인천교구가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하며 12월 16일(화)부터 가톨릭 인천교구 앞 무기한 천막농성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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