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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충남지부가 12월10일 현대제철지회 대강당에서 9기 1년차 정기대의원대회(아래 대대)를 열고 노동개악 저지를 위한 끝장 총파업을 결의했다.이날 대대를 시작하며 정원영 충남지부장은 “12월10일 두가지 중요한 사건이 벌어졌다. 새누리당 의원 159명이 노동개악법 강행처리를 위해 단독으로 임시국회를 소집했다. 또 하나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저들에게 체포됐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원영 지부장은 “박근혜 정권의 노동개악은 금속노조와 민주노조를 합법적으로 무력화하는 내용이다. 이를 막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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