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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부산양산지부 정관지역지회 말레베어현장위원회 (대표 임주희, 현장위)가 12월10일 서울 중구 독일대사관 앞에서 부산양산지부 확대간부 1백여명과 함께 ‘독일 망신시키는 독일 기업 말레베어공조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했다.현장위는 호봉제 도입과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회사와 교섭을 진행했지만 회사의 불성실한 교섭으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현장위는 교섭이 진척되지 않자 노동위원회 조정신청을 거쳐 10월6일부터 파업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조합원들이 파업에 들어가자 고교실습생을 대체인력으로 투입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대체인력 투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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