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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부산양산지부가 12월10일 스카니아코리아 본사가 위치한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앞에서 ‘2012~2015단체교섭 해결, 영업직 조합원 영업업무 복귀 촉구, 노동탄압 분쇄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확대간부 결의대회’를 열었다.스카니아코리아지회는 스카니아코리아가 의도적으로 회사를 분할해 조합원을 스카니아 서울에 재입사시켜 조합원 자격을 잃게하고, 지난 2월 단체협약을 일방 해지해 노조의 싹을 자르려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부산양산지부 확대간부들은 정비직으로 부당 배치전환한 조합원들의 원직 복직과 단체협약 회복을 요구하며 힘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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