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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등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2월 11일 급히 서울지방노동청 앞에 모였다. 같은 시각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직무능력 중심의 인력 운영방안 모색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가 열리기 때문이다.
이 토론회는 고용부가 저성과자 일반해고에 대한 논의를 공식적으로 제기하는 첫 자리였다. 민주노총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 모여 고용노동부의 일방적인 토론회 시도를 규탄했다. 일반적인 토론회와 달리 이날 토론회 장소 앞에는 수백명의 경찰병력이 건물을 애워싸고 노동자의 출입을 불허했다. 마치 사용자와 노무팀의 비밀회의를 엄호하는 듯한 풍경이었다.
민주노총은 이상진 부위원장등 대표단의 토론회 참가를 위해 건물 진입을 시도했지만 경찰의 물리적 저지로 진입에는 실패했다.
2015년 연말 노동개악 정국을 둘러싸고 민주노조진영과 정부의 대결국면이 진행되고 있다. 민주노총은 16일 총파업등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노동개악을 저지해 땀흘려 일하는 사람들의 삶을 지켜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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