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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조계사에 머무르고 있던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이 12월 10일 오전 11시 경찰에 자진 출두했다. 이에 맞서 민주노총은 오후 3시 정부세종로청사에서 “노동개악 저지, 공안탄압 중단, 한상균 구속규탄 결의대회”를 열었다.
민주노총 최종진 수석부위원장은 여는 말을 통해 “한상균 위원장이 없는 공백이 크다. 하지만 우리는 꺾이지 않는다. 박근혜 정권의 노동탄압에 맞서 끝까지 싸울 것이다”며 정부의 노동탄압에 맞선 투쟁의지를 밝혔다.
전농 김영호 의장도 투쟁발언을 통해 “민주노총이 가는 길이 올바른 길이다. 전농이 함께 싸우겠다.”며 연대투쟁의 결의를 호소했다.
민주노총은 보건의료노조 박민숙 부위원장과 민주노총 인천본부 김창곤 본부장이 낭독한 결의대회 결의문을 통해 ▲ 12월 16일 총파업을 시작으로 한 노동개악 법안 분쇄, 정부지침 저지 투쟁 ▲ 한상균 위원장을 포함한 구속된 동지들을 구출 ▲ 노동자 민중의 생존권과 민주주의를 지켜낼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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