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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인천지부 두산인프라코어지회(지회장 손원영)가 구조조정에 맞선 투쟁에 나섰다.두산인프라코어는 11월 말 창원, 인천, 군산, 안산공장에서 지회 조합원 50명을 포함해 480여명을 희망퇴직으로 내보냈다. 회사는 대규모 희망퇴직 이후 정리해고와 무급휴직을 협의하자며 기업노조(두산인프라코어 전사노조)에 노사협의회를 열자고 요구하고 있다.이어 회사는 12월1일부터 지회 조합원 26명과 기업노조 14명을 대기발령했다. 대기발령 대상 조합원 일부가 희망퇴직을 신청해 현재 지회 조합원 15명이 남아있다. 대기발령 노동자들은 현재 회사 바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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