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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7일 병원 로비에서 파업전야제를 진행하고, 12월 8일 오전 병원 로비에서 파업출정식 및 기자회견 후 서울상경 총파업 결의대회에 결합했다.
김미화 전남대병원지부장은 “병원은 교섭타결보다 정부지침 따르기에만 혈안이 되어 불법으로 임금피크제 도입을 강행할 것이 아니라 성실교섭으로 직원들의 요구가 무엇인지 귀를 기울이라”고 했다.
전남대병원지부는 올해 9월 산별현장교섭을 시작했으나 사측의 임금피크제 도입 강행과 불성실교섭으로 교섭이 진전되지 않아, 전남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신청을 넣었으며 지난 10월 조정중지 결정으로 쟁의권을 확보했다.
전남대병원지부 파업전야제 및 파업 출정식 기자회견@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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