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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각오로 12월 총파업 성사”

일, 2015/12/06- 19:15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금속노조는 12월5일 2차 민중총궐기에 앞서 14시부터 서울시청 광장에서 ‘노동개악 저지, 금속노조 침탈·공안탄압 분쇄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전국에서 모인 5천 여 명의 금속노동자들은 12월 총파업으로 노동개악을 저지하고 박근혜 정권의 탄압에 맞서겠다고 결의를 모았다. 김상구 노조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지난 11월14일 15만 민중이 정권의 노동자 말살 정책과 독재 행보에 대한 분노를 보여줬다. 박근혜 정권은 경찰과 검찰을 동원해 민주노총과 금속노조를 침탈하고 민주노총 위원장을 체포하기 위해 폭압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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