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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부산양산지부 풍산마이크로텍지회(지회장 문영섭) 조합원 40여명이 12월4일 서울 충정로 풍산그룹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풍산마이크로텍(현 피에스엠씨)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풍산그룹이 책임지라고 요구했다.풍산마이크로텍지회 조합원 42명은 올해 2월 대법원의 부당해고 판결에 따라 현장으로 복귀했다. 공장은 올해 2월 원인 불명의 화재로 휴업에 들어갔다. 조합원들은 순환 휴직중인 상황이다. 지난 6월15일 풍산그룹과 부산시가 공장이 자리한 부산 반여동에 ‘도시첨단산업단지(센텀2지구)’를 조성하겠다는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부산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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