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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백남기 농민 쾌유 범국민대책위, 민중총궐기본부 기자회견
“여기 계신 기자 여러분들. 11월14일 민중총궐기 때 전하지 않은 집회 이유와 국민의 목소리를 이번 12월 5일에는 꼭 전해주십시오”
민중총궐기투쟁본부, 생명과 평화의 일꾼 백남기 농민쾌유와 국가폭력규탄 범국민대책위원회,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4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12월5일 열리는 민중총궐기의 의미를 전했다.
지난 11월 14일 서울 도심에서는 13만 명이 모여 노동개악 중단, 밥쌀용 쌀 수입과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반대, 노점 탄압 중단,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언론 국정화 및 여론통제 반대 등 11대 요구안을 제기했다. 하지만 당일 정부는 경찰 차벽과 물대포 등으로 폭압적으로 진압했고, 언론은 민중총궐기가 일어난 배경과 이유는 뒷전이었다.
이들 단체는 기자회견문에서 “정부는 지난 11월14일 개최된 민중총궐기에서 나타난 국민의 분노에 대하여 성찰대신 차벽과 살인 물대포로 대응했다”며 “정부가 헌법까지 무시한 채 집회 금지와 차벽 설치를 강행하고 언론과 경찰을 동원해 공포 분위기를 조성한 것은 국민들이 다시 대규모로 모일까 두렵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2차 민중총궐기 준비 단체들은 “12월 5일 집회와 행진이 더 많은 국민들이 더 평화롭고 자유롭게 참여하는 집회와 행진이 되도록 하겠다”며 “국민의 힘으로 민주주의의 퇴행을 막고, 민생을 지켜내자”고 강조했다.
이들 단체는 △노동 개악 중단 △농업 고사 정책 중지 △빈민 생존권 보장 △역사교과서 국정화 철회 △집회 행진 보장 및 차벽 설치 중단 △살인적 진압에 대한 대통령 사과와 경찰청장 사퇴 등을 요구했다.
“여기 계신 기자 여러분들. 11월14일 민중총궐기 때 전하지 않은 집회 이유와 국민의 목소리를 이번 12월 5일에는 꼭 전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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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총궐기투쟁본부, 생명과 평화의 일꾼 백남기 농민쾌유와 국가폭력규탄 범국민대책위원회,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4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12월5일 열리는 민중총궐기의 의미를 전했다.
지난 11월 14일 서울 도심에서는 13만 명이 모여 노동개악 중단, 밥쌀용 쌀 수입과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반대, 노점 탄압 중단,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언론 국정화 및 여론통제 반대 등 11대 요구안을 제기했다. 하지만 당일 정부는 경찰 차벽과 물대포 등으로 폭압적으로 진압했고, 언론은 민중총궐기가 일어난 배경과 이유는 뒷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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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단체는 기자회견문에서 “정부는 지난 11월14일 개최된 민중총궐기에서 나타난 국민의 분노에 대하여 성찰대신 차벽과 살인 물대포로 대응했다”며 “정부가 헌법까지 무시한 채 집회 금지와 차벽 설치를 강행하고 언론과 경찰을 동원해 공포 분위기를 조성한 것은 국민들이 다시 대규모로 모일까 두렵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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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민중총궐기 준비 단체들은 “12월 5일 집회와 행진이 더 많은 국민들이 더 평화롭고 자유롭게 참여하는 집회와 행진이 되도록 하겠다”며 “국민의 힘으로 민주주의의 퇴행을 막고, 민생을 지켜내자”고 강조했다.
이들 단체는 △노동 개악 중단 △농업 고사 정책 중지 △빈민 생존권 보장 △역사교과서 국정화 철회 △집회 행진 보장 및 차벽 설치 중단 △살인적 진압에 대한 대통령 사과와 경찰청장 사퇴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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