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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째 이어지고 있는 유성기업의 노조탄압을 끝장내기 위해 사회 각계각층이 힘을 모은다. 12월1일 오전 11시 ‘노조파괴 범죄자 처벌, 유성기업 노동자 살리기 공동대책위원회(아래 유성 공대위)’는 유성기업 서울사무소 앞에서 발족 기자회견을 열었다. 유성 공대위에 금속노조를 비롯한 노동계와 노동건강권 단체, 인권단체, 심리치유단체, 법조계, 학계, 종교계 등 30여 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유성기업 노조파괴 범죄자 처벌 ▲노조 유성기업 아산, 영동지회 조합원들의 심리치유 ▲부당노동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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