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인/그룹
지역
이인근 노조 대전충북지부 콜텍지회장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사과와 콜트·콜텍 부당해고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을 시작한 지 13일 만에 단식을 중단했다. 이인근 지회장은 12월1일 녹색병원으로 후송됐다.콜트콜텍기타노동자 부당해고 문제의 사회적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아래 공대위)는 “이인근 지회장이 11월14일 민중총궐기 투쟁 과정에서 경찰의 폭력 진압으로 7번 늑골이 골절됐다. 이인근 지회장은 평소 골다공증을 겪고 있어 의료진은 여러 차례 단식 중단을 촉구했다”며 “공대위는 12월1일 단식 농성 중단을 결정했다”고 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