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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은 12월 1일 오전 11시,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개악 입법 중단 촉구! 12월 총파업으로 저지!’를 선포했다.
12/1 국회앞 기자회견@보건의료노조
최종진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은 “노동자를 희생시켜 재벌을 배불리는 정책이 노동개악”이라며 “노동개악 5대 법안에 대한 논의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사실상 중단됐다. 그러나 박근혜 정권이 12월 임시국회에서 노동개악 법안 통과를 노릴 것이다. 우리는 이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12월 총파업 투쟁을 통해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12월 1일~2일 국회 집중투쟁 ▲12월 5일 민중총궐기 대규모 참석 ▲정부가 노동개악 가이드라인 발표를 가시화하거나, 12월 국회에서 노동개악 법안이 논의될 시 전면 총파업 돌입 ▲경찰이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체포 시도하며 조계사 침탈할 시 총파업 총력투쟁 돌입 등 12월 투쟁을 선포했다.
12/1 국회앞 기자회견@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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