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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총궐기에서 경찰의 물대포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백남기 농민이 아직 일어나지 못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는 11월 27일 저녁 7시 백남기 농민이 입원해있는 서울대병원 앞에서 촛불집회에 참여했다.
보건의료노조 박민숙 부위원장은 투쟁발언을 통해 "생명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다. 박근헤 정부는 백남기 어르신께 무릅꿇고 사과해야 한다"고 말하며 백남기 농민의 쾌유를 빌었다.
정부와 경찰측은 아직까지 가족에게 사과나 연락은 없었으며 정부는 현재 복면시위 엄단과 관련법 재정을 반복하여 언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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