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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11월24일 EG그룹 빌딩을 불법 점거한 혐의로 구속했던 김다운 노조 전 조직국장에게 징역 6년을 구형했다.검찰이 이제껏 재벌 총수와 정치인, 부당노동행위를 저지른 사용자들에게 ‘봐주기 구형’한 사실과 비교하면 지나치게 무거운 형량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2000년 이후 횡령과 배임, 비자금 조성 혐의 등을 저지른 재벌 총수들에게 검찰은 대부분 징역 6~8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조세 1,128억 원을 포탈하고 배임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에게 징역 7년, 1,000여 억 원의 회삿돈을 횡령한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에게 징역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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