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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악법, 가이드라인 강행시 끝장 총파업”

월, 2015/11/23- 16:53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양대노총 제조부문공동투쟁본부가 11월23일 ‘공안탄압 규탄, 새누리당 노동악법 폐기, 노사정위 합의 파기 양대노총 제조공투본 긴급 결의대회’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진행했다.제조공투본을 구성하고 있는 민주노총 소속 금속노조와 민주화학섬유노조연맹, 한국노총 소속 금속노련과 화학노련 소속 조합원 500여 명은 경찰의 민주노총과 산하 노조, 연맹에 대한 압수수색을 규탄했다. 제조공투본 소속 각 단위들은 새누리당 노동악법 입법저지와 노사정야합 폐기를 위해 굳건한 연대를 유지하며 함께 투쟁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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