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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지난 주말 폭력집회 증거물을 압수한다는 명목으로 민주노총을 비롯해 금속노조, 공공운수노조 등 산하조직들 까지 압수수색했다. 지난 2013년 철도노조 파업을 중단시키기 위해 폭력적으로 민주노총 건물을 침탈한데 이어 이번 압수수색까지 박근혜대통령 들어서만 벌써 두 번째다. 군사정권시절에나 있음직한 일이 반복돼 일어나고 있다.
경찰은 압수수색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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