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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종운 콜트악기지회장 45일 동안 단식, 김무성 사과 안 해

수, 2015/11/18- 17:30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방종운 노조 인천지부 콜트악기지회장이 45일 동안 단식하며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거짓말과 노조 혐오 발언 사과를 요구했으나 답변을 듣지 못했다.노조와 문화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11월18일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콜트콜텍 기타노동자 부당해고 문제의 사회적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발족 기자회견’을 열었다. 콜트콜텍기타노동자 부당해고 문제의 사회적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아래 공대위)는 기자회견에서 “고령의 해고 노동자가 45일째 단식을 이어가는데도 해결의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 새누리당을 규탄하고 더 큰 싸움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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